국민일보 점자로 성경 읽고 설교하고... 돌봄을 넘어 함께 세워가는 교회
https://www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9000005219&sid1=chr 점자로 성경 읽고 설교하고…돌봄 넘어 함께 세우는 교회부산 흰여울교회(정민교 목사)에는 한글이 아닌 글자가 곳곳에 새겨져 있다. 빛 없이도 온전히 뜻을 전하는 점자다. 주보와 예배당 의자, 개인별 헌금봉투함, 정민교(45) 목사가 건넨 명함에도 올www.kmib.co.kr